뉴스 주소를 찾다가 검색·쇼핑 주소모음까지 함께 보는 독자가 많습니다. 두 지면은 같은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뉴스 공식 주소 25곳
- 네이버 뉴스정상
여러 언론사 기사를 주제별로 묶어 보여 주는 포털 뉴스 news.naver.com
- 다음 뉴스정상
카카오 계열 포털 뉴스 모음 news.daum.net
- 연합뉴스정상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속보 yna.co.kr
- 뉴시스정상
민영 뉴스통신사 기사 newsis.com
- 뉴스1제한 응답
민영 통신사 실시간 기사 news1.kr
- KBS 뉴스정상
공영방송 KBS 뉴스와 재난 방송 news.kbs.co.kr
- MBC 뉴스정상
MBC 뉴스데스크 기사와 영상 imnews.imbc.com
- SBS 뉴스정상
SBS 8뉴스 기사와 영상 news.sbs.co.kr
- JTBC 뉴스정상
JTBC 뉴스룸 기사와 영상 news.jtbc.co.kr
- YTN정상
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ytn.co.kr
- 조선일보정상
종합 일간지 조선일보 chosun.com
- 중앙일보정상
종합 일간지 중앙일보 joongang.co.kr
- 동아일보국내망 재확인
종합 일간지 동아일보 donga.com
- 한겨레정상
종합 일간지 한겨레 hani.co.kr
- 경향신문정상
종합 일간지 경향신문 khan.co.kr
- 한국일보정상
종합 일간지 한국일보 hankookilbo.com
- 한국경제제한 응답
경제지 한국경제 기사 hankyung.com
- 매일경제정상
경제지 매일경제 기사 mk.co.kr
- 전자신문정상
IT·전자 산업 전문 일간지 etnews.com
- 코리아헤럴드정상
국내 영자 일간지 koreaherald.com
- BBC 코리아정상
영국 BBC 한국어 서비스 bbc.com
- Reuters제한 응답
세계 통신사 로이터 기사 reuters.com
- The Guardian정상
영국 일간지, 무료 공개 기사 theguardian.com
- Al Jazeera정상
중동 기반 국제 뉴스 채널 aljazeera.com
- NHK정상
일본 공영방송 뉴스 news.web.nhk
뉴스 지면에는 공식 사이트 25곳을 실었습니다. 2026-10-28 확인에서 21곳이 바로 열렸고, 3곳은 자동 접속을 막은 제한 응답, 1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았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고르는 요령
속보는 통신사부터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같은 통신사가 가장 먼저 기사를 냅니다. 다른 매체 기사는 이 기사를 받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사건 두 매체 이상
논조가 다른 매체 두 곳 이상을 함께 읽으면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해외 매체는 무료 기사 한도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한 달에 볼 수 있는 무료 기사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꼭 필요한 기사부터 여세요.
커뮤니티 주소모음도 이 지면과 함께 쓰기 좋은 곳이라 같은 날 확인을 마쳤습니다.
알아 두면 편한 뉴스 용어
- 통신사
-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 매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연합뉴스가, 세계적으로는 로이터와 AP가 이 역할을 합니다.
- 페이월
- 일정 기사 수 이상을 보려면 유료 구독을 요구하는 장치입니다.
- 정정 보도
- 잘못 보도한 내용을 바로잡는 기사로, 원문 매체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엠바고
- 자료를 미리 받되 약속한 시각까지 기사를 내지 않기로 한 합의입니다.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뉴스 주소모아 지면을 처음 연다면 위에서 세 곳부터 보세요. 1번 네이버 뉴스는 여러 언론사 기사를 주제별로 묶어 보여 주는 포털 뉴스이고, 2번 다음 뉴스는 카카오 계열 포털 뉴스 모음입니다. 3번 연합뉴스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속보입니다. 세 곳을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이 지면으로 돌아와 고르면 됩니다. 번호가 낮을수록 국내 이용자가 많은 곳이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해외 서비스나 특정 용도에 맞춘 곳입니다.
뉴스 주소를 안전하게 여는 법
읽고 찾는 분야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만큼 사칭 페이지도 많습니다. 로그인 화면을 그대로 흉내 낸 가짜 주소가 메신저나 댓글로 돌기도 하니, 받은 링크보다 이 지면의 공식 주소를 직접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소창에 직접 입력
검색 결과 링크 대신 이 지면의 도메인을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 보세요. 검색 캐시에 남은 옛 주소가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캐시와 쿠키 지우기
오래된 쿠키가 로그인 화면을 막는 일이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쿠키만 지우고 다시 열어 보세요.
점검 시간 피하기
은행과 공공기관은 새벽 시간대에 정기 점검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시간을 바꿔 다시 접속해 보세요.
이 지면을 읽는 법
목록 번호는 광고 순서가 아니라 쓰임새 순서입니다. 처음 오는 독자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을 위에 두고, 해외 서비스나 특정 취향에 맞는 곳을 아래에 두었습니다. 각 줄 오른쪽 표시는 2026-10-28 접속 확인 결과이며, 제한 응답은 자동 확인을 막아 둔 사이트라서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 확인 서버에서 응답이 없었던 곳으로, 국내 접속 환경에서 한 번 더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번 확인에서 제한 응답으로 나온 곳은 뉴스1, 한국경제, Reuters입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동아일보입니다. 나머지 21곳은 모두 정상으로 열렸으며, 다음 확인 결과는 원석넷 주소모아 첫 지면의 확인 현황 표에 함께 반영합니다.
뉴스 지면 업데이트 기록
이번 2026년 10월호에서 뉴스 지면은 25곳으로 정리했습니다. 확인 중에 다른 도메인으로 옮긴 곳은 NHK이며, 링크는 이미 현재 주소로 고쳤습니다. 다음 확인은 2026년 11월에 진행하고, 바뀐 내용은 이 지면과 첫 지면의 주소 변경 로그에 함께 적습니다. 수록 기준에 맞는 공식 사이트를 알고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읽고 찾는 지면에는 뉴스 말고도 검색·쇼핑, 커뮤니티, AI도구, 미술·전시 지면이 있습니다. 같은 묶음의 지면은 쓰임새가 가까워 함께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편합니다.
증권·투자 주소모음 지면도 함께 확인해 두었습니다. 전체 목차는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28 · 대표 수록처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연합뉴스